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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중근 회장 취임
  • 이창준 기자
  • 등록 2025-04-04 08: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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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 동포 공동체가 영속성 갖도록 최선 다 할 것”

  ▲이중근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이하 세계한상·이사장 김덕룡)는 4일 오후 4시 롯데호텔서울에서 정기 상임 이사회를 열고 이중근(부영그룹 회장) 세계한상 회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전임 한창우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중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1993년 한상과 750만 재외동포가 함께 21세기를 위대한 한민족시대로 만들자는 뜻을 세우고 창립했다”면서 “동포사랑이 담긴 공동체로서 사회적 기능과 영속성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세계한상은 이중근 회장 취임식에 앞서 아시아 한상 베트남총연합회(회장 김정민)와 교류·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이성헌 서울시 서대문구청장, 조정식·이기헌·위성락 국회의원, 이경제 전 방송통신위원장,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장경우·이규택·이이재·최경희 전 국회의원,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중근 회장 약력>

현(現) 부영그룹 회장, 대한노인회 회장, 세계태권도 평화봉사단 총재, 학교법인 우정학원 이사장,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이중근 회장 취임식에 참여한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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