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GS그룹, 2026 임원 인사 단행
  • 심주원 기자
  • 등록 2025-11-26 16:54:29
기사수정
  • GS에너지 허용수 사장,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

GS그룹은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 사업 혁신을 지속할 핵심 인력에 힘을 싣고, 현장과 실행력 중심의 변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회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선임 9명(승진자 3명 포함)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신규 선임 18명 △전배 1명 등 총 38명에 대한 2026년도 임원 인사를 내정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계열사별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GS에너지 허용수 사장과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이로써 GS그룹은 지난해 승진한 GS 홍순기 부회장과 함께 3인 부회장 체제로 허태수 회장 중심의 미래 성장 혁신 드라이브를 뒷받침하게 됐다.


GS글로벌의 신임 대표에는 GS E&R의 김성원 대표이사 부사장(1970년생)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이동한다.


또한 GS글로벌의 기획·신사업본부장 허철홍 부사장(1979년생)이 GS엔텍의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GS E&R 대표이사에는 GS동해전력의 황병소 대표이사 전무(1969년생)가 부사장으로 승진 했다.


GS P&L에는 박민수 대표(1970년생)가, 자이C&A에는 김욱수 대표(1969년생)가 새로 내정됐다.


이 외에도 GS동해전력 백윤현 대표, GS포천그린에너지 김근일 대표, 보령LNG터미널 은종원 대표, GS네트웍스 장준수 대표 등이 신규 선임됐다.

0
사이드 기본배너01-유니세프
사이드 기본배너02-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