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동의 여주인공 수빈.
재경 안동시향우회(회장 금경수)가 오는 30일 영화 '안동'을 50명에게 무료 관람시키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영 장소는 11월 30일(일) 오후 2시 동대문 CGV 5관(전화 1544-1122)이다.
선착순 50명까지 무료 입장한다. 51명부터는 14,000원을 개인부담 해야한다.
관람 신청은 재경안동향우회(010-8597-0361)로 하면 된다.
향우회 금경수 회장은 "마음 같아선 고향 분들 5천 명이라도 무료 입장시켜드리고 싶다."면서 "안동을 소재로 한 영화인 만큼 향우회원들이 많은 관람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